[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승인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4일 뉴타운신천 재건축 조합(조합장 서효순)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MH컨벤션웨딩 1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관리처분계획(안) 승인 등 10개 안건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면서 "조합원 부담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관리처분인가인 만큼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곳은 조합원 분양을 마치고 현재 관리처분계획(안) 공람 기간 중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에 총회 이후 이주 및 철거, 내년 상ㆍ중반기에 일반분양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뉴타운신천 재건축은 대구 동구 신천4동 일대 첫 삽을 뜰 주인공이다.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비켜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 단지는 인근에 효신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동대구역세권으로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동대구역을 도보 거리에 두고 있는 점이 강점이다. 이곳 도급 공사를 맡은 건설사는 동원개발이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11길 23(신천동) 일대 2만293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82%, 용적률 264.5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공동주택 5개동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93가구 ▲74㎡ 46가구 ▲84A㎡ 182가구 ▲84B㎡ 203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승인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4일 뉴타운신천 재건축 조합(조합장 서효순)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MH컨벤션웨딩 1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관리처분계획(안) 승인 등 10개 안건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면서 "조합원 부담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관리처분인가인 만큼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곳은 조합원 분양을 마치고 현재 관리처분계획(안) 공람 기간 중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에 총회 이후 이주 및 철거, 내년 상ㆍ중반기에 일반분양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뉴타운신천 재건축은 대구 동구 신천4동 일대 첫 삽을 뜰 주인공이다.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비켜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 단지는 인근에 효신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동대구역세권으로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동대구역을 도보 거리에 두고 있는 점이 강점이다. 이곳 도급 공사를 맡은 건설사는 동원개발이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11길 23(신천동) 일대 2만293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82%, 용적률 264.5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공동주택 5개동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93가구 ▲74㎡ 46가구 ▲84A㎡ 182가구 ▲84B㎡ 203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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