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2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인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24일 반여1-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경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3시 반여1동 새마을금고 본점 5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서 수립 및 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4호 `총회 참석비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24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인가를 골자로 조합원들의 찬반을 묻기 위한 자리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여부도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인가 예정일 및 추후 사업 일정을 자세히 논의한바 없다. 하지만 총회가 무사히 마무리된다면 조합은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41번길 27-39(반여동) 일대 2만6408㎡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62.96%,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0개동 709가구(일반분양 56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진다.
앞서 지난해 5월 14일 이곳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자로 결정된 SK건설은 "부산 반여2-1구역은 입지 여건이 뛰어나고 미래 가치도 높은 곳"이라면서 "그런 이곳에 당사의 우수한 시공 능력을 접목시켜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 소감을 밝힌바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2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인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24일 반여1-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경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7일 오후 3시 반여1동 새마을금고 본점 5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서 수립 및 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4호 `총회 참석비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24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인가를 골자로 조합원들의 찬반을 묻기 위한 자리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여부도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인가 예정일 및 추후 사업 일정을 자세히 논의한바 없다. 하지만 총회가 무사히 마무리된다면 조합은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41번길 27-39(반여동) 일대 2만6408㎡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62.96%, 건폐율 1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0개동 709가구(일반분양 56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진다.
앞서 지난해 5월 14일 이곳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자로 결정된 SK건설은 "부산 반여2-1구역은 입지 여건이 뛰어나고 미래 가치도 높은 곳"이라면서 "그런 이곳에 당사의 우수한 시공 능력을 접목시켜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 소감을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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