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동해시 천곡중앙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보폭을 넓혔다.
24일 천곡중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앞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 방식을 전환해 참여 의사를 표출한 대우산업개발과 건영-대한토지신탁 컨소시엄을 놓고 지난 19일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조합원들 다수의 지지로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9월 말로 예정된 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관련된 안건을 같이 상정할 계획으로 총회 개최 시점은 9월 말~10월 초가 될 것 같다"며 "시공자 선정과 관리처분계획 수립이라는 중요한 시점인만큼 조합은 꼼꼼한 검토를 거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해시 천곡로 5(천곡동) 일대 999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동해시 천곡중앙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보폭을 넓혔다.
24일 천곡중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앞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 방식을 전환해 참여 의사를 표출한 대우산업개발과 건영-대한토지신탁 컨소시엄을 놓고 지난 19일 합동홍보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조합원들 다수의 지지로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9월 말로 예정된 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관련된 안건을 같이 상정할 계획으로 총회 개최 시점은 9월 말~10월 초가 될 것 같다"며 "시공자 선정과 관리처분계획 수립이라는 중요한 시점인만큼 조합은 꼼꼼한 검토를 거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해시 천곡로 5(천곡동) 일대 999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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