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남양주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단계 막바지에 다다랐다.
24일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명영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방식으로 전환해 단독 응찰한 효성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26일 오후 2시 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이에 대한 조합원들의 찬반을 묻는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의 건 등의 안건이 상정된 이번 총회 이후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단계 및 신탁사 계약체결을 먼저 실시할 계획이고, 내년 2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등의 법제 변경으로 인한 시장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라며 "의사정족수가 채워지는 조건이 걸린 시공자선정총회에 다수 조합원들의 열띤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곳은 지난 4월 26일 첫 시공자 입찰에 출사표를 낸 뒤 유찰됐으며, 5월 19일 2차 시공자 입찰에서도 같은 결과를, 6월 10일 세 번째 입찰에서도 참여 건설사 수가 부족해 무산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 67-14(와부읍 덕소리) 일원 2만835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43.55%, 용적률 649.9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48층 공동주택 6개동 99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222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남양주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단계 막바지에 다다랐다.
24일 덕소5A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명영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방식으로 전환해 단독 응찰한 효성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26일 오후 2시 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이에 대한 조합원들의 찬반을 묻는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의 건 등의 안건이 상정된 이번 총회 이후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단계 및 신탁사 계약체결을 먼저 실시할 계획이고, 내년 2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등의 법제 변경으로 인한 시장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라며 "의사정족수가 채워지는 조건이 걸린 시공자선정총회에 다수 조합원들의 열띤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곳은 지난 4월 26일 첫 시공자 입찰에 출사표를 낸 뒤 유찰됐으며, 5월 19일 2차 시공자 입찰에서도 같은 결과를, 6월 10일 세 번째 입찰에서도 참여 건설사 수가 부족해 무산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 67-14(와부읍 덕소리) 일원 2만835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43.55%, 용적률 649.9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48층 공동주택 6개동 99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222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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