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1차 관문을 통과해 눈길을 끈다.
24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승만)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시공자 현설에는 ▲한라 ▲서희건설 ▲동원개발 ▲KCC건설 ▲아이에스동서 ▲화성산업 ▲한라공영 등의 건설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마감일에도 좋은 결과가 있다면 대의원회 및 이사회를 소집해 빠른 시일 안에 총회 일정을 논의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분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대 4만8716㎡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1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는 정비계획에 따른 예정 규모로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1차 관문을 통과해 눈길을 끈다.
24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승만)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열린 시공자 현설에는 ▲한라 ▲서희건설 ▲동원개발 ▲KCC건설 ▲아이에스동서 ▲화성산업 ▲한라공영 등의 건설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마감일에도 좋은 결과가 있다면 대의원회 및 이사회를 소집해 빠른 시일 안에 총회 일정을 논의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분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대 4만8716㎡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공동주택 1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는 정비계획에 따른 예정 규모로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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