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을 보인다. 정비구역 지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에 의거 `합정주공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대 7만5645.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건폐율 16.24%, 용적률 299.97%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71가구 등이 지어진다.
25일 합정주공 재건축 예비 추진위(위원장 박희만ㆍ이하 예추위) 관계자는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예추위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기 위한 동의서 징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다음 달(9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면서 "올해 말 조합 창립총회를 목표에 두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 등 순차적으로 재건축사업을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이곳은 지난 1월 14일 주민총회를 개최해 예추위 위원장으로 박희만 위원장을 선출한바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을 보인다. 정비구역 지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에 의거 `합정주공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대 7만5645.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건폐율 16.24%, 용적률 299.97%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71가구 등이 지어진다.
25일 합정주공 재건축 예비 추진위(위원장 박희만ㆍ이하 예추위) 관계자는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예추위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기 위한 동의서 징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다음 달(9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면서 "올해 말 조합 창립총회를 목표에 두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 등 순차적으로 재건축사업을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이곳은 지난 1월 14일 주민총회를 개최해 예추위 위원장으로 박희만 위원장을 선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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