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 층수 제한에 가로막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던 개포9단지 공무원 아파트가 지상 최고 25층 1691가구의 공무원 임대주택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강남구 영동대로4길 10(일원동) 일대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1(공무원9단지)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983년 건립된 공무원 임대주택 부지로 영동대로(50m)와 양재대로(50m)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대모산, 양재천, 분당선(대모산입구역), 3호선(대청역) 등이 입지해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이번 심의결과에 따라 강남구 영동대로4길 10(일원동) 일대 5만7492.6㎡에 강남도로 확폭 및 연결녹지 1개소 신설,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되며 용적률 260% 이하, 건폐율 22.55%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1691가구의 공무원 임대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특별계획구역11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의 임대주택이 공급됨에 따라 무주택 공무원들의 주거안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 층수 제한에 가로막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던 개포9단지 공무원 아파트가 지상 최고 25층 1691가구의 공무원 임대주택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강남구 영동대로4길 10(일원동) 일대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1(공무원9단지)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983년 건립된 공무원 임대주택 부지로 영동대로(50m)와 양재대로(50m)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대모산, 양재천, 분당선(대모산입구역), 3호선(대청역) 등이 입지해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이번 심의결과에 따라 강남구 영동대로4길 10(일원동) 일대 5만7492.6㎡에 강남도로 확폭 및 연결녹지 1개소 신설,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되며 용적률 260% 이하, 건폐율 22.55%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1691가구의 공무원 임대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특별계획구역11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의 임대주택이 공급됨에 따라 무주택 공무원들의 주거안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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