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조합원 이주를 바라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최근 남양주시청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인가 시점은 모르지만 늦어도 2, 3개월 후 승인이 날 예정이다. 이후 조합원 이주 및 철거 등 후속 작업도 순탄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10년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말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했다. 그 뒤 2012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서 입주의 꿈에 바짝 다가섰지만 금융위기라는 외부적 변수와 그로 인한 사업 파트너의 태도 돌변은 사업을 이내 궁지로 넣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조합은 서희건설을 새 시공자로 선정, 사업을 정상화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월 7명 내외로 구성된 비대위가 조직돼 시공자를 재선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하지만 여러 기준이 현 시공자인 서희건설과 비교해 떨어져 조합원들의 지지는 이끌어내지 못했다.
해당 단지는 경춘선 평내 호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다.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화 도로를 통한 구리시 및 서울 강북권 진출이 용이하다. 단지 1km 내에 구룡초교, 평내초교, 평내중학교, 호평 중ㆍ고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주변 다산 신도시 개발로 인접지역 주거환경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1308번길 20-14(평내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21개동 1843가구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조합원 이주를 바라볼 수 있을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최근 남양주시청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인가 시점은 모르지만 늦어도 2, 3개월 후 승인이 날 예정이다. 이후 조합원 이주 및 철거 등 후속 작업도 순탄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양주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10년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말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했다. 그 뒤 2012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서 입주의 꿈에 바짝 다가섰지만 금융위기라는 외부적 변수와 그로 인한 사업 파트너의 태도 돌변은 사업을 이내 궁지로 넣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조합은 서희건설을 새 시공자로 선정, 사업을 정상화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월 7명 내외로 구성된 비대위가 조직돼 시공자를 재선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하지만 여러 기준이 현 시공자인 서희건설과 비교해 떨어져 조합원들의 지지는 이끌어내지 못했다.
해당 단지는 경춘선 평내 호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다.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화 도로를 통한 구리시 및 서울 강북권 진출이 용이하다. 단지 1km 내에 구룡초교, 평내초교, 평내중학교, 호평 중ㆍ고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주변 다산 신도시 개발로 인접지역 주거환경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경춘로1308번길 20-14(평내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21개동 1843가구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