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2동지구(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28일 양덕2동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구역 인근 양덕2동새마을금고 회의실 2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212명 중 서면결의 및 직접 참석을 포함해 총 200명 이상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공사 도급 본계약서 승인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5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7호 `정보 공개 방법 동의의 건` ▲제8호 `이주 및 신탁등기 이행 결의의 건` ▲제9호 `분양보증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10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보류지 처분 계획 인준의 건` ▲제12호 `현금청산자 및 협의수용자 등에 대한 청산금 지급의 건` 등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의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조합은 지난 5월 조합원 수 변경을 골자로 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고 대의원회에서 시공자 롯데건설과의 공사도급 계약 체결까지 이뤄냈다. 총회 의결 내용을 정리해 다음 주 중에 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올 하반기 조합원 이주를 진행한 뒤 2018년 상반기에 일반분양에 나선다는 기존 계획을 그대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2동 166-44 일대 3만6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29.94%를 적용한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7개동 9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2동지구(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28일 양덕2동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구역 인근 양덕2동새마을금고 회의실 2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212명 중 서면결의 및 직접 참석을 포함해 총 200명 이상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공사 도급 본계약서 승인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5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7호 `정보 공개 방법 동의의 건` ▲제8호 `이주 및 신탁등기 이행 결의의 건` ▲제9호 `분양보증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10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보류지 처분 계획 인준의 건` ▲제12호 `현금청산자 및 협의수용자 등에 대한 청산금 지급의 건` 등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의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조합은 지난 5월 조합원 수 변경을 골자로 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고 대의원회에서 시공자 롯데건설과의 공사도급 계약 체결까지 이뤄냈다. 총회 의결 내용을 정리해 다음 주 중에 인가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올 하반기 조합원 이주를 진행한 뒤 2018년 상반기에 일반분양에 나선다는 기존 계획을 그대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2동 166-44 일대 3만62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29.94%를 적용한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7개동 9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