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 방식을 전환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돌입한다.
지난 26일 도봉2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탁사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결과가 좋을 경우 같은 달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이 성사될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통해 최종 한 곳을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고 2017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15위 이내여야하며 제안서의 도급공사비 금액을 350만 원 이내로 제시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원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 방식을 전환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돌입한다.
지난 26일 도봉2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탁사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결과가 좋을 경우 같은 달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이 성사될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통해 최종 한 곳을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고 2017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15위 이내여야하며 제안서의 도급공사비 금액을 350만 원 이내로 제시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2동 95 일원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