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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간판’ 코너 맥그리거, 네이트 디아즈 3차전 하나?
repoter : 김진원 기자 ( figokj@hanmail.net )
등록일 : 2017-08-29 14:03:05 · 공유일 : 2017-08-29 20:01:56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얼마 전 `무패복서` 메이웨더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가 네이트 디아즈를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외도(?)를 끝내고 이제 옥타곤에 나설 준비를 하는 맥그리거는 UFC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를지, 치른다면 누구와 싸울지 예측하기 힘들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11월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뒤 아직 타이틀을 방어한 적이 없다. 챔피언 자격을 유지하려면 오는 10월 8일 UFC 216 토니 퍼거슨과 케빈 리의 잠정 타이틀전 승자와 통합 타이틀전을 가져야 한다.
맥그리거는 지난달 "연말 러시아에서 누르마고메도프와 경기하고 싶다. 영화 록키처럼 러시아 원정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또 맥그리거가 관심을 보이는 상대는 `악동` 네이트 디아즈(32, 미국)다. 지난해 3월과 8월 웰터급으로 맞붙어 상대 전적 1승 1패를 나눠 가졌다.
맥그리거와 디아즈 1차전은 페이퍼뷰(PPV) 150만 건을, 2차전은 165만 건을 팔았다. 특히 2차전은 UFC 역사에서 가장 높은 PPV 판매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여기서 300만 달러로 UFC에서 가장 높은 파이트머니를 받았다.
사실 디아즈가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받을 명분은 없지만 데이나 화이트의 그간 매치 성사 행보로 볼 때, 돈이 된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맥그리거의 매니저 오디 아타가 지난 27일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정키와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디아즈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성사 가능성이 생겼다.
"맥그리거는 디아즈와 3차전을 바라고 있다. 누르마고메도프가 맥그리거를 붙여 달라고 한다. 잠정 타이틀전을 앞둔 퍼거슨과 리도 있다.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도 잊어선 안 된다. 맥그리거는 여러 선택 가능한 옵션이 있다"며 매치업 성사를 부추겼다.
아타는 맥그리거를 야심가이자 포부가 큰 인물로 칭하며 그의 다음 선택을 지켜보면 된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얼마 전 `무패복서` 메이웨더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가 네이트 디아즈를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외도(?)를 끝내고 이제 옥타곤에 나설 준비를 하는 맥그리거는 UFC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를지, 치른다면 누구와 싸울지 예측하기 힘들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11월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뒤 아직 타이틀을 방어한 적이 없다. 챔피언 자격을 유지하려면 오는 10월 8일 UFC 216 토니 퍼거슨과 케빈 리의 잠정 타이틀전 승자와 통합 타이틀전을 가져야 한다.
맥그리거는 지난달 "연말 러시아에서 누르마고메도프와 경기하고 싶다. 영화 록키처럼 러시아 원정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또 맥그리거가 관심을 보이는 상대는 `악동` 네이트 디아즈(32, 미국)다. 지난해 3월과 8월 웰터급으로 맞붙어 상대 전적 1승 1패를 나눠 가졌다.
맥그리거와 디아즈 1차전은 페이퍼뷰(PPV) 150만 건을, 2차전은 165만 건을 팔았다. 특히 2차전은 UFC 역사에서 가장 높은 PPV 판매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맥그리거는 여기서 300만 달러로 UFC에서 가장 높은 파이트머니를 받았다.
사실 디아즈가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을 받을 명분은 없지만 데이나 화이트의 그간 매치 성사 행보로 볼 때, 돈이 된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맥그리거의 매니저 오디 아타가 지난 27일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정키와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디아즈를 원한다고 밝히면서 성사 가능성이 생겼다.
"맥그리거는 디아즈와 3차전을 바라고 있다. 누르마고메도프가 맥그리거를 붙여 달라고 한다. 잠정 타이틀전을 앞둔 퍼거슨과 리도 있다.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도 잊어선 안 된다. 맥그리거는 여러 선택 가능한 옵션이 있다"며 매치업 성사를 부추겼다.
아타는 맥그리거를 야심가이자 포부가 큰 인물로 칭하며 그의 다음 선택을 지켜보면 된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