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유천연립2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법인격을 갖춘 하나의 사업 주체로의 탄생을 눈앞에 뒀다.
29일 유천연립2단지 가로주택정비 추진위(위원장 김해경)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풍납1동 주민센터 2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호 `조합 정관 인준의 건` ▲제2호 `조합장 및 임원 선출의 건` ▲제3호 `건축사사무소 선정 인준의 건` ▲제4호 `기타 안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설립 동의 요건을 갖춰 추진위는 내달(9월) 1일 창립총회를 열 계획이다"면서 "추후 자세한 사업 일정 등의 사안은 조합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 60명의 유천연립2단지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도시ㆍ군계획시설 도로(광장, 공원 등)로 둘러싸인 가로구역 중 1만 ㎡ 이하, 노후불량건축물 수가 전체의 2/3 이상이며 기존 주택 호수 20호 이상의 조건을 갖춰야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이는 추진위 구성을 생략하고 조합설립인가 단계부터 시작하는 사업이기에 초기 단계이며, 문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지원으로 빠른 사업 추진이 기대되는 곳이다"라고 귀띔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유천연립2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법인격을 갖춘 하나의 사업 주체로의 탄생을 눈앞에 뒀다.
29일 유천연립2단지 가로주택정비 추진위(위원장 김해경)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풍납1동 주민센터 2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호 `조합 정관 인준의 건` ▲제2호 `조합장 및 임원 선출의 건` ▲제3호 `건축사사무소 선정 인준의 건` ▲제4호 `기타 안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설립 동의 요건을 갖춰 추진위는 내달(9월) 1일 창립총회를 열 계획이다"면서 "추후 자세한 사업 일정 등의 사안은 조합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 60명의 유천연립2단지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도시ㆍ군계획시설 도로(광장, 공원 등)로 둘러싸인 가로구역 중 1만 ㎡ 이하, 노후불량건축물 수가 전체의 2/3 이상이며 기존 주택 호수 20호 이상의 조건을 갖춰야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이는 추진위 구성을 생략하고 조합설립인가 단계부터 시작하는 사업이기에 초기 단계이며, 문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지원으로 빠른 사업 추진이 기대되는 곳이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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