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강남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불씨를 지폈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신림강남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명희)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달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예치해야 한다.
앞서 이곳은 지난 5월 25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예고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 25(신림동) 일대 2만455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06%, 용적률 405.4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7개동 1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강남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불씨를 지폈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신림강남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명희)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달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예치해야 한다.
앞서 이곳은 지난 5월 25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예고한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 25(신림동) 일대 2만455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06%, 용적률 405.4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7개동 1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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