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돼 이목이 집중된다.
29일 역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9월 1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2013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며 "어제 열린 현장설명회에 ▲아이에스동서 ▲금강주택 ▲롯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한양 등 적극적인 건설사들에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돼 이목이 집중된다.
29일 역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9월 1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2013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며 "어제 열린 현장설명회에 ▲아이에스동서 ▲금강주택 ▲롯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한양 등 적극적인 건설사들에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1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