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이곳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주민대표회와 2465억8700만 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금액이다. 또한 대우건설의 2016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3.12%에 달한다. 공사 도급 계약서에서 규정하는 바에 따라 공사 금액 및 공사 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이는 앞서 지난 4월 15일 주민대표회가 개최한 관리처분총회에서 상정된 시공자 공사도급(본)계약(안) 체결의 건 등을 포함한 안건들을 의결한데 따른 후속 절차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의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도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인천 동구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와 임대사업자인 ㈜스트레튼알이 간 뉴스테이 1600여 가구 매매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힌바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따라서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는 이달 11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토지등소유자 분양신청 기간을 연장 공고했다. 이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며 "관리처분인가 이후 철거 및 이주 기간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6만256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8층 공동주택 12개동 25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이곳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 주민대표회와 2465억8700만 원 규모의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금액이다. 또한 대우건설의 2016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3.12%에 달한다. 공사 도급 계약서에서 규정하는 바에 따라 공사 금액 및 공사 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이는 앞서 지난 4월 15일 주민대표회가 개최한 관리처분총회에서 상정된 시공자 공사도급(본)계약(안) 체결의 건 등을 포함한 안건들을 의결한데 따른 후속 절차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의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도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인천 동구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와 임대사업자인 ㈜스트레튼알이 간 뉴스테이 1600여 가구 매매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힌바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따라서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는 이달 11일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토지등소유자 분양신청 기간을 연장 공고했다. 이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며 "관리처분인가 이후 철거 및 이주 기간이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서해대로567번길 15-1(송림동) 일대 6만256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3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8층 공동주택 12개동 25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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