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조선왕실의 기록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열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종보)이 오는 9월 2일 관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과 함께하는 인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선왕실 전문 박물관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업무용 인장, 어보(御寶), 사인(私印) 등 조선 왕실의 인장을 통해 왕실인장의 예술성, 우수성에 대해 살펴보고 조선의 의례실, 왕실의 생활실 전시유물을 관람 한 후 자신의 이름을 새긴 인장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조선왕실의 기록과 문화, 생활을 보여주는 왕실문화재 2000여 점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신청한 한 학습자는 "최근에 문정왕후 어보가 반환됐다는 뉴스를 보고 어보란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례용 도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요즘은 도장 찍을 일이 많지 않지만 이번 중부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나만의 인장을 만들어 인생에 기념할만한 일에 의미 있게 쓰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과 관련된 교육경험을 통해 관내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선조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잊혀져가는 우리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색을 살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고 평생학습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종보)이 오는 9월 2일 관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과 함께하는 인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선왕실 전문 박물관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업무용 인장, 어보(御寶), 사인(私印) 등 조선 왕실의 인장을 통해 왕실인장의 예술성, 우수성에 대해 살펴보고 조선의 의례실, 왕실의 생활실 전시유물을 관람 한 후 자신의 이름을 새긴 인장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조선왕실의 기록과 문화, 생활을 보여주는 왕실문화재 2000여 점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신청한 한 학습자는 "최근에 문정왕후 어보가 반환됐다는 뉴스를 보고 어보란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례용 도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요즘은 도장 찍을 일이 많지 않지만 이번 중부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나만의 인장을 만들어 인생에 기념할만한 일에 의미 있게 쓰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과 관련된 교육경험을 통해 관내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선조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잊혀져가는 우리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색을 살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학부모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고 평생학습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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