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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대표 “명백한 허위보도 강력 대응 하겠다”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8-31 11:38:40 · 공유일 : 2017-08-31 13:02:15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사업가로부터 수천만원대의 금품과 명품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해당 언론사를 고발했다.
31일 YTN은 "이혜훈 대표가 당선되면 사업 편의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재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0여 차례에 걸쳐 6000만원이 넘는 명품 등을 건넸다"는 사업가 A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20대 총선 당시 이 대표를 소개하는 인터뷰를 싣는데 든 섭외비와 광고비도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대표가 대기업 부회장급 임원, 금융기관 부행장 등을 만나게 해줬다면서 문자메시지를 근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혜훈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와 A씨 등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 측은 "사업가 A씨는 사기 전과범이며, 이는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31일 YTN은 "이혜훈 대표가 당선되면 사업 편의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재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0여 차례에 걸쳐 6000만원이 넘는 명품 등을 건넸다"는 사업가 A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20대 총선 당시 이 대표를 소개하는 인터뷰를 싣는데 든 섭외비와 광고비도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대표가 대기업 부회장급 임원, 금융기관 부행장 등을 만나게 해줬다면서 문자메시지를 근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혜훈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와 A씨 등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 측은 "사업가 A씨는 사기 전과범이며, 이는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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