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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밀착형 탄력순찰’ 전국 확대… “순찰 요청하세요”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8-31 17:05:24 · 공유일 : 2017-08-31 20:02:1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찰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지역주민들이 요청하는 시간ㆍ장소에 순찰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요청한 순찰장소는 주민요청량과 112신고량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월 17일부터 서울 중부와 강동경찰서 등 15개 경찰서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경찰은 주민들이 오프라인에 비해 온라인을 통해 순찰을 요청하는 데 접근성ㆍ편의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주민 누구나 인터넷으로 접속해 직접 순찰 희망 시간ㆍ장소를 신청할 수 있는 별도의 웹페이지를 구축해 오는 9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국민제보(사이트ㆍ앱)의 여성 불안신고 시 순찰희망시간·장소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오프라인으로는 분기별로 2주간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직접 순찰 희망시간·장소를 스티커로 표시할 수 있는 지도를 비치해 의견을 모으고, 주민자치조직과의 간담회ㆍ지역경찰의 현장 활동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9월 1일부터 2주간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온ㆍ오프라인에서 순찰 희망 시간과 장소를 수렴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평소 불안을 느끼는 곳이 있으셨던 국민들은 누구든지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민들이 요청한 순찰장소는 주민요청량과 112신고량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월 17일부터 서울 중부와 강동경찰서 등 15개 경찰서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경찰은 주민들이 오프라인에 비해 온라인을 통해 순찰을 요청하는 데 접근성ㆍ편의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주민 누구나 인터넷으로 접속해 직접 순찰 희망 시간ㆍ장소를 신청할 수 있는 별도의 웹페이지를 구축해 오는 9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국민제보(사이트ㆍ앱)의 여성 불안신고 시 순찰희망시간·장소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오프라인으로는 분기별로 2주간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직접 순찰 희망시간·장소를 스티커로 표시할 수 있는 지도를 비치해 의견을 모으고, 주민자치조직과의 간담회ㆍ지역경찰의 현장 활동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9월 1일부터 2주간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온ㆍ오프라인에서 순찰 희망 시간과 장소를 수렴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평소 불안을 느끼는 곳이 있으셨던 국민들은 누구든지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