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전KPS(사장 정의헌)가 작업현장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전KPS는 지난달(8월) 31일 나주 엠스테이 호텔에서 전국사업소 현장 관리감독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리감독자 컨트롤리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중대재해 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과정은 정부추진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과 현장안전관리에 대한 사내강사교육, 외부전문가로부터 위험성 평가의 실제와 산업재해대응 실무 등 실질적으로 현장에서의 안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전KPS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종사하는 모든 종사자들이 안전을 지키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정책의 선도적 이행을 통해 전국사업소 모두 무재해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새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국정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산업안전 분야에 반영해 안전한 일터에서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7일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을 통해 산업안전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한 바 있다.
한전KPS는 지난달(8월) 31일 나주 엠스테이 호텔에서 전국사업소 현장 관리감독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리감독자 컨트롤리더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중대재해 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과정은 정부추진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과 현장안전관리에 대한 사내강사교육, 외부전문가로부터 위험성 평가의 실제와 산업재해대응 실무 등 실질적으로 현장에서의 안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전KPS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종사하는 모든 종사자들이 안전을 지키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정책의 선도적 이행을 통해 전국사업소 모두 무재해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새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국정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산업안전 분야에 반영해 안전한 일터에서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7일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을 통해 산업안전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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