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새정부 국정과제의 효과적 지원과 미래지향적인 조직 재설계를 위해 오늘(1일)부터 별도의 전담 조직인 `조달정책팀(TF)`을 설치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조달정책팀`은 우선 조달관련 구매제도, 사회적 약자기업 지원, 전자조달, 가격ㆍ품질정책 등 조달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공공조달을 통한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 대응, 공정한 조달시장 조성 등 새정부 국정과제가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Control tower) 기능을 한다.
이와 함께 지방분권의 강화, 정책결정 시 국민참여 확대, 최신 ICT 기술의 행정 적용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조달청의 조직과 기능을 재설계하는 `중장기 조달혁신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조달정책팀`은 총 9명으로 기획조정관실에 설치되며 기획재정담당관이 팀장을 겸임하고 4명의 전담인력과 예산, 조직, 인사 등 분야에서 4명의 지원인력으로 구성, 정책실행력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이번 조달정책팀 설치를 통해 기존 공공조달정책을 점검하고 새정부 국정운영방향과 시장현실에 맞도록 재정비하면서 일자리창출 등 분야에서 공공조달의 역할을 새롭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조달청의 혁신전략은 조달청 전 직원 뿐만 아니라 고객인 수요기관과 조달기업, 그리고 외부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 후 올해 말까지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새정부 국정과제의 효과적 지원과 미래지향적인 조직 재설계를 위해 오늘(1일)부터 별도의 전담 조직인 `조달정책팀(TF)`을 설치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조달정책팀`은 우선 조달관련 구매제도, 사회적 약자기업 지원, 전자조달, 가격ㆍ품질정책 등 조달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공공조달을 통한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 대응, 공정한 조달시장 조성 등 새정부 국정과제가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Control tower) 기능을 한다.
이와 함께 지방분권의 강화, 정책결정 시 국민참여 확대, 최신 ICT 기술의 행정 적용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조달청의 조직과 기능을 재설계하는 `중장기 조달혁신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조달정책팀`은 총 9명으로 기획조정관실에 설치되며 기획재정담당관이 팀장을 겸임하고 4명의 전담인력과 예산, 조직, 인사 등 분야에서 4명의 지원인력으로 구성, 정책실행력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이번 조달정책팀 설치를 통해 기존 공공조달정책을 점검하고 새정부 국정운영방향과 시장현실에 맞도록 재정비하면서 일자리창출 등 분야에서 공공조달의 역할을 새롭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조달청의 혁신전략은 조달청 전 직원 뿐만 아니라 고객인 수요기관과 조달기업, 그리고 외부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 후 올해 말까지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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