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에서 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한강으로 떠나는 가을 문화 나들이를 만날 수 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이달 한 달간 `여의도 물빛무대`와 `광진교 8번가`에서 진행되는 무료 문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이달 한 달간 `가을과 사랑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누워서 보는 콘서트(이하 눕콘)`가 금ㆍ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수~토요일 저녁 8시부터 `누워서 보는 영화제(이하 눕뭅)`도 진행되니, 가족ㆍ연인ㆍ친구와 함께 돗자리 들고 한강으로 떠나 보는건 어떨까요?
이 외에도 오늘(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드라마어워즈 `드라마 OST 콘서트`(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공개방송)가 진행된다. 국내 인기드라마 OST 명곡을 한강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이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더불어 물빛무대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팁으로, 인근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먹을거리를 사와서 무대 앞 빈백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 사랑이 시작되는 다리, 로맨틱한 그 곳! 한강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광진교 8번가`에서 이달 한 달간 무료로 음악 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프러포즈, 공연, 전시`등을 위한 대관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이달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꿈꾼다면 지금 바로 신청가능 하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9월, 가족ㆍ연인ㆍ친구와 함께 한강으로 나와 다채로운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과 함께 가을소풍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에서 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한강으로 떠나는 가을 문화 나들이를 만날 수 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이달 한 달간 `여의도 물빛무대`와 `광진교 8번가`에서 진행되는 무료 문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이달 한 달간 `가을과 사랑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누워서 보는 콘서트(이하 눕콘)`가 금ㆍ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수~토요일 저녁 8시부터 `누워서 보는 영화제(이하 눕뭅)`도 진행되니, 가족ㆍ연인ㆍ친구와 함께 돗자리 들고 한강으로 떠나 보는건 어떨까요?
이 외에도 오늘(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드라마어워즈 `드라마 OST 콘서트`(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공개방송)가 진행된다. 국내 인기드라마 OST 명곡을 한강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이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더불어 물빛무대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팁으로, 인근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먹을거리를 사와서 무대 앞 빈백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 사랑이 시작되는 다리, 로맨틱한 그 곳! 한강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광진교 8번가`에서 이달 한 달간 무료로 음악 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프러포즈, 공연, 전시`등을 위한 대관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이달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꿈꾼다면 지금 바로 신청가능 하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9월, 가족ㆍ연인ㆍ친구와 함께 한강으로 나와 다채로운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과 함께 가을소풍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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