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기업참여정원, 수생식물 정원, 시민조성 정원 등 80여 개의 다채로운 정원을 서울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여의도공원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삭막한 월드컵공원을 생기가득한 정원이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서울정원박람회가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새로운 장소 `여의도공원`에서 열린다고 한다.
더불어 올해는 `너, 나, 우리의 정원` 이라는 주제로 통합과 화합이라는 시대정신을 담아, 80여 개의 다채로운 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전문가들의 특색 있고 신비로운 `12개의 우수작가 정원`과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일품인 `20개의 시민참여 정원`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 현대자동차에서는 미래청년들의 휴식이라는 주제로 `기업참여 정원`을 조성하며, 여의도공원 문화마당 한 가운데는 여의주 보다 빛나는 여의지라는 의미를 담은 `수생식물정원`이 가을 여의도를 밝힐 예정이다.
특히 가족, 연인, 학생 및 정원전문가 등 각 대상별 이색적이고 신선한 프로그램들이 벌써부터 주목 받고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가족 화분만들기 & 청년농부와 함께하는 유기농 식탁을 추천하며, 연인들은 가을 음악회 & 가든 시네마를, 학생 및 조경ㆍ정원 전문가에게는 정원가든센터 & 정원산업전 추천한다.
또, 50개 기업이 정원산업전에 참여하며, 실생활에서 정원조성과 관리를 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과 자연이 더불어 행복한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했으며, 3회째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갖춘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기업참여정원, 수생식물 정원, 시민조성 정원 등 80여 개의 다채로운 정원을 서울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여의도공원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삭막한 월드컵공원을 생기가득한 정원이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서울정원박람회가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새로운 장소 `여의도공원`에서 열린다고 한다.
더불어 올해는 `너, 나, 우리의 정원` 이라는 주제로 통합과 화합이라는 시대정신을 담아, 80여 개의 다채로운 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전문가들의 특색 있고 신비로운 `12개의 우수작가 정원`과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일품인 `20개의 시민참여 정원`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 현대자동차에서는 미래청년들의 휴식이라는 주제로 `기업참여 정원`을 조성하며, 여의도공원 문화마당 한 가운데는 여의주 보다 빛나는 여의지라는 의미를 담은 `수생식물정원`이 가을 여의도를 밝힐 예정이다.
특히 가족, 연인, 학생 및 정원전문가 등 각 대상별 이색적이고 신선한 프로그램들이 벌써부터 주목 받고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가족 화분만들기 & 청년농부와 함께하는 유기농 식탁을 추천하며, 연인들은 가을 음악회 & 가든 시네마를, 학생 및 조경ㆍ정원 전문가에게는 정원가든센터 & 정원산업전 추천한다.
또, 50개 기업이 정원산업전에 참여하며, 실생활에서 정원조성과 관리를 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과 자연이 더불어 행복한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했으며, 3회째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갖춘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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