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천안 동남구청사 부지 도시재생사업에 좋은 소식이 들렸다. 동남구청사 도시재생사업이 지방우수시책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천안시(시장 구본영)에 따르면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해 `동남구청사 부지 도시재생사업`이 지방우수시책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남구청사 부지 도시재생사업`은 주택도시기금이 지원하는 국내 첫 번째 민간 참여 사업으로 공공시설과 수익시설이 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시 경제ㆍ문화 거점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1만9816㎡ 일대에 동남구청사, 어린이회관, 기숙사, 주상복합시설 등을 함께 건립하는 형태로 추진하며 유동ㆍ정주인구 확보, 일자리 창출 등으로 침체된 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곳의 도시재생 사업비는 2286억 원이며, 2019년부터 공공시설과 주상복합을 단계적으로 준공ㆍ입주할 예정이다.
구본영 시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지방우수시책에 선정된 것에 보람을 갖는다"면서 "차질 없이 사업을 마무리해 시민들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과 야외전시장에서 열렸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천안 동남구청사 부지 도시재생사업에 좋은 소식이 들렸다. 동남구청사 도시재생사업이 지방우수시책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천안시(시장 구본영)에 따르면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해 `동남구청사 부지 도시재생사업`이 지방우수시책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남구청사 부지 도시재생사업`은 주택도시기금이 지원하는 국내 첫 번째 민간 참여 사업으로 공공시설과 수익시설이 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시 경제ㆍ문화 거점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1만9816㎡ 일대에 동남구청사, 어린이회관, 기숙사, 주상복합시설 등을 함께 건립하는 형태로 추진하며 유동ㆍ정주인구 확보, 일자리 창출 등으로 침체된 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곳의 도시재생 사업비는 2286억 원이며, 2019년부터 공공시설과 주상복합을 단계적으로 준공ㆍ입주할 예정이다.
구본영 시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지방우수시책에 선정된 것에 보람을 갖는다"면서 "차질 없이 사업을 마무리해 시민들을 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과 야외전시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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