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삼호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8월 24일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서초삼호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재용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ㆍ제49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날 승인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운로 212(서초동) 외 2필지 일원 3만9964.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81%,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907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기준은 ▲60㎡이하 192가구 ▲60㎡초과~85㎡이하 388가구 ▲85㎡초과~115㎡이하 227가구 ▲115㎡초과 100가구 등으로 이 중 14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조합원 분양 미계약 가구(7세대) 발생에 따른 분양 세대수 변경 등이다.
신설 정비기반시설로는 ▲도로 6.2㎡ ▲공원 1513.1㎡ ▲녹지 3324.6㎡ 등이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한편의 이곳의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며 `서초푸르지오써밋`이라는 이름 아래 지어진 고급 아파트이다. 지난 6월 완공된 뒤 7월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토지등소유자 수는 694명으로 파악됐다.
이 일대는 서울 중앙에 자리한 만큼 뛰어난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용산역이 단지와 연결된 초역세권이다. 차량 이용 시 한강대교, 동작대교로 진입이 쉬워 강남, 여의도, 시청 등 중심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용산역에서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이동이 가능한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개통도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파크몰, 이마트,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전자상가 등 대형 쇼핑시설이 모여있어 생활이 편리하며 용산가족공원, 남산, 한강 등이 가까워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기 좋다. 최근 용산에는 용산민족공원 조성, 아모레퍼시픽 본사 이전 등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삼호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8월 24일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서초삼호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재용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ㆍ제49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날 승인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서운로 212(서초동) 외 2필지 일원 3만9964.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81%,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아파트 7개동 907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기준은 ▲60㎡이하 192가구 ▲60㎡초과~85㎡이하 388가구 ▲85㎡초과~115㎡이하 227가구 ▲115㎡초과 100가구 등으로 이 중 14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조합원 분양 미계약 가구(7세대) 발생에 따른 분양 세대수 변경 등이다.
신설 정비기반시설로는 ▲도로 6.2㎡ ▲공원 1513.1㎡ ▲녹지 3324.6㎡ 등이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한편의 이곳의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며 `서초푸르지오써밋`이라는 이름 아래 지어진 고급 아파트이다. 지난 6월 완공된 뒤 7월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토지등소유자 수는 694명으로 파악됐다.
이 일대는 서울 중앙에 자리한 만큼 뛰어난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용산역이 단지와 연결된 초역세권이다. 차량 이용 시 한강대교, 동작대교로 진입이 쉬워 강남, 여의도, 시청 등 중심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용산역에서 강남역까지 15분 만에 이동이 가능한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개통도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이파크몰, 이마트,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전자상가 등 대형 쇼핑시설이 모여있어 생활이 편리하며 용산가족공원, 남산, 한강 등이 가까워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기 좋다. 최근 용산에는 용산민족공원 조성, 아모레퍼시픽 본사 이전 등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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