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가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협업을 통해 문화재를 소재로 `천연기념물 제주 흑우ㆍ흑돼지 메달`을 제작해 발매한다고 어제(7일) 밝혔다.
`제주 흑우ㆍ흑돼지 기념메달`은 80mm 고심도(高深度)의 은메달과 동메달 2종으로 구성되며,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자료를 제공하고 한국조폐공사의 특수압인기술을 활용해 제작된다. 이 기념메달은 오는 25일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 천연기념물 `참매`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매사냥`을 소재로 한 기념메달이 첫 선을 보인 이후 두 번째 시리즈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19년까지 3개년 간 장수하늘소, 수달, 무등산 주상절리대 등과 같은 `천연기념물`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메달을 제작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맹식)가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협업을 통해 문화재를 소재로 `천연기념물 제주 흑우ㆍ흑돼지 메달`을 제작해 발매한다고 어제(7일) 밝혔다.
`제주 흑우ㆍ흑돼지 기념메달`은 80mm 고심도(高深度)의 은메달과 동메달 2종으로 구성되며,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자료를 제공하고 한국조폐공사의 특수압인기술을 활용해 제작된다. 이 기념메달은 오는 25일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 천연기념물 `참매`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매사냥`을 소재로 한 기념메달이 첫 선을 보인 이후 두 번째 시리즈로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19년까지 3개년 간 장수하늘소, 수달, 무등산 주상절리대 등과 같은 `천연기념물`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메달을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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