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 준비에 한창이라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8일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병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정비기반시설(도로) 설계(오전 11시), 정비기반시설(공원) 설계(오후 2시), 소형주택 매각가(가산비) 산정 용역(오후 3시) 등 분야에 대해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현설이 조합의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에 모든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협력 업체 선정 방법은 조합의 제4차 대의원회의 확정 의결을 통해 이뤄진다.
모두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고 각 분야에서 조합이 요구한 입찰 자격을 갖춰야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난 1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는 10월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을 앞두고 꾸준한 도약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업시행인가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이번 입찰이 중요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987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99.6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7개동 75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474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 준비에 한창이라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8일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병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정비기반시설(도로) 설계(오전 11시), 정비기반시설(공원) 설계(오후 2시), 소형주택 매각가(가산비) 산정 용역(오후 3시) 등 분야에 대해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현설이 조합의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3시에 모든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협력 업체 선정 방법은 조합의 제4차 대의원회의 확정 의결을 통해 이뤄진다.
모두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고 각 분야에서 조합이 요구한 입찰 자격을 갖춰야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난 1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는 10월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을 앞두고 꾸준한 도약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업시행인가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이번 입찰이 중요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987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99.6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7개동 75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474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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