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8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발걸음에 청신호를 내비쳤다.
오늘(8일) 가음8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벽)에 따르면 조합은 오후 3시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대림산업 ▲한화건설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동원개발 ▲세정건설 ▲아이에스동서건설 등 8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설에는 8개의 건설사가 참여했으며, 오는 28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구상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합은 지난 8월 31일에 입찰 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 내지 제2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 보증금 4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 자격을 갖춰야 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878번길 4(가음동) 일대 4만3451.6㎡에 공동주택 78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8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발걸음에 청신호를 내비쳤다.
오늘(8일) 가음8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벽)에 따르면 조합은 오후 3시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대림산업 ▲한화건설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동원개발 ▲세정건설 ▲아이에스동서건설 등 8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설에는 8개의 건설사가 참여했으며, 오는 28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구상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합은 지난 8월 31일에 입찰 공고를 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제1항 내지 제2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 보증금 4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 자격을 갖춰야 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878번길 4(가음동) 일대 4만3451.6㎡에 공동주택 78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