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를 마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1일 마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마천사회복지관 지하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72명 중 41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번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에 관한 건` ▲제2호 `조합 설립 변경 동의 및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승인에 관한 건` ▲제3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에 관한 건` ▲제4호 `임원(이사) 및 선출에 관한 건` 등 4개 안건은 조합원들의 열띤 성원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11일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달 말 건축심의 접수 및 조합설립 변경인가 신청을 마친 뒤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면서 "순차적으로 절차가 변수 없이 진행된다면 내년께 시공자 선정 및 관리처분 절차를 거쳐 2019년 이주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9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6.53%, 용적률 25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1135가구가 지어진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를 마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1일 마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마천사회복지관 지하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72명 중 41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번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에 관한 건` ▲제2호 `조합 설립 변경 동의 및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승인에 관한 건` ▲제3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에 관한 건` ▲제4호 `임원(이사) 및 선출에 관한 건` 등 4개 안건은 조합원들의 열띤 성원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11일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이달 말 건축심의 접수 및 조합설립 변경인가 신청을 마친 뒤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면서 "순차적으로 절차가 변수 없이 진행된다면 내년께 시공자 선정 및 관리처분 절차를 거쳐 2019년 이주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9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6.53%, 용적률 254.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1135가구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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