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앞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를 개최하고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계획 내용으로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생활가로를 설정하고, 생활가로 변으로 주민공동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등을 집중 배치했으며, 소공원 조성과 단지 내외에 공공보행통로와 건축선 지정을 통해 보행공간 확보 등 주변과 어우러지는 정비계획을 수립했고, 최종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도계위는 공원을 조성하는 등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단지 안팎에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해 보행공간을 확보하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곳은 구청이 주도하는 공공관리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도계위 심의에 올랐다가 보류 판정을 받았다. 이후 공공건축가 자문 9회, 소위원회 자문 1회 등을 거쳐 변경(안)을 내놨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18길 9(가락동) 4만115.5㎡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극동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불량 공동주택으로,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이 있는 단지이다. 지하철 5호선 개룡역 인근인 이 단지는 15층 555가구에서 35층 107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84㎡ 호가는 7억4000만~7억5000만 원 수준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앞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를 개최하고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계획 내용으로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생활가로를 설정하고, 생활가로 변으로 주민공동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등을 집중 배치했으며, 소공원 조성과 단지 내외에 공공보행통로와 건축선 지정을 통해 보행공간 확보 등 주변과 어우러지는 정비계획을 수립했고, 최종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도계위는 공원을 조성하는 등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단지 안팎에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해 보행공간을 확보하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곳은 구청이 주도하는 공공관리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도계위 심의에 올랐다가 보류 판정을 받았다. 이후 공공건축가 자문 9회, 소위원회 자문 1회 등을 거쳐 변경(안)을 내놨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18길 9(가락동) 4만115.5㎡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극동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불량 공동주택으로,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이 있는 단지이다. 지하철 5호선 개룡역 인근인 이 단지는 15층 555가구에서 35층 107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84㎡ 호가는 7억4000만~7억5000만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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