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활로를 확보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2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성민중앙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30명 중 15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대의원 선임에 관한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기존 시공자 계약 해제의 건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건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이곳 시공권은 서해종합건설이 가져가게 됐다.
이는 조합이 앞서 입찰이 세 번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서해종합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장제로27번길 50(부평6동) 일대 1만310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3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활로를 확보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2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성민중앙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30명 중 15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대의원 선임에 관한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기존 시공자 계약 해제의 건 ▲시공자 선정 및 수의계약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건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이곳 시공권은 서해종합건설이 가져가게 됐다.
이는 조합이 앞서 입찰이 세 번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서해종합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장제로27번길 50(부평6동) 일대 1만310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3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