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지난 13일 강서구(청장 노현송)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에 따라 원일빌라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두)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27일까지 15일간 이뤄진다.
이에 따르면 이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에 건폐율 27.29%, 용적률 23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6층 공동주택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진다.
이곳 조합은 지난해 6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3.3㎡당 공사비 436만4000원 ▲가구당 이사비 100만 원 ▲가구당 평균 이주비 1억5000만 원 ▲공사 기간 실착공일로부터 24개월 등을 제안한 `신일`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해 도급공사를 맡겼다.
한편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원일빌라는 중소형 평형으로 실수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또한 지하철 9호석 신방화역, 5호선 방화역이 가깝고,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 접근성도 좋으며,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은행, 병원 등)을 5분 이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 진입까지 용이하다"고 귀띔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지난 13일 강서구(청장 노현송)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에 따라 원일빌라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영두)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27일까지 15일간 이뤄진다.
이에 따르면 이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방화동) 일대 5588.4㎡에 건폐율 27.29%, 용적률 23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6층 공동주택 3개동 1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진다.
이곳 조합은 지난해 6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3.3㎡당 공사비 436만4000원 ▲가구당 이사비 100만 원 ▲가구당 평균 이주비 1억5000만 원 ▲공사 기간 실착공일로부터 24개월 등을 제안한 `신일`을 최종 시공자로 선정해 도급공사를 맡겼다.
한편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원일빌라는 중소형 평형으로 실수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또한 지하철 9호석 신방화역, 5호선 방화역이 가깝고, 개화산과 방화근린공원 접근성도 좋으며, 방신재래시장과 기존 편의시설(은행, 병원 등)을 5분 이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방화터널을 이용해 올림픽대로 진입까지 용이하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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