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제주시에서는 즐겁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도모하고자 추석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건축과장을 반장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5000㎡이상 대형건축공사장 26개소, 장기중단 건축공사장 15개소 등 총 41개소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추석절 대비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에서 중점 점검하는 사항으로 현장대리인, 공사감리자, 안전관리자 등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및 연휴기간 공사장 안전 관리, 도로 무단적치물 제거 등 현장 내 자재 정리정돈 지도,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등 주변 환경정비, 안전한 보행대책 마련 여부 등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 경미하거나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즉시 현장시정토록 조치하고, 도로굴착 부분이나 자재 무단적치 등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은 추석연휴 전에 조치 완료토록 하고, 위험성 있는 공사장에 대해서는 공사 중지 및 안전조치하고, 관련법령에 따른 부실벌점 부과 등 행정 조치해 나가기로 했다.
장기중단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는 장기간 방치로 인한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해 필요한 응급조치와 가설울타리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이 흐려지지 않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시공업체로 하여금 하도급 공사대금, 자재ㆍ장비대금, 근로자임금 등이 체불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를 통해 연휴기간에도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를 유지하고, 체불임금 없는 훈훈한 추석연휴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제주시에서는 즐겁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도모하고자 추석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건축과장을 반장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5000㎡이상 대형건축공사장 26개소, 장기중단 건축공사장 15개소 등 총 41개소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추석절 대비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에서 중점 점검하는 사항으로 현장대리인, 공사감리자, 안전관리자 등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및 연휴기간 공사장 안전 관리, 도로 무단적치물 제거 등 현장 내 자재 정리정돈 지도,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등 주변 환경정비, 안전한 보행대책 마련 여부 등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 경미하거나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즉시 현장시정토록 조치하고, 도로굴착 부분이나 자재 무단적치 등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은 추석연휴 전에 조치 완료토록 하고, 위험성 있는 공사장에 대해서는 공사 중지 및 안전조치하고, 관련법령에 따른 부실벌점 부과 등 행정 조치해 나가기로 했다.
장기중단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는 장기간 방치로 인한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해 필요한 응급조치와 가설울타리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이 흐려지지 않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시공업체로 하여금 하도급 공사대금, 자재ㆍ장비대금, 근로자임금 등이 체불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지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를 통해 연휴기간에도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를 유지하고, 체불임금 없는 훈훈한 추석연휴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