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소녀시대 소속 배우 임윤아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20대 대표 여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고려 최고 거부의 무남독녀이자 왕원(임시완 분)과 왕린(홍종현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여주인공 `은산` 역으로 열연을 펼쳐,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국내 첫 사극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작품에서 남장과 액션신도 불사, 털털하고 강한 매력으로 `고려 걸크러시`라는 반응을 이끌어 냈음은 물론,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아픔과 왕원, 왕린과의 삼각 관계에서 생기는 혼란, 어머니의 복수 및 아버지의 죽음 앞에 주체할 수 없는 슬픔 등 다채로운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또한 올해 1월 개봉된 임윤아의 스크린 데뷔작 `공조`에서는 강진태(유해진 분)의 백수 처제 `박민영` 역을 맡아 임철령(현빈 분)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엉뚱발랄 캐릭터로 변신, 천연덕스러운 말투와 표정으로 통통 튀는 `임윤아표` 코믹 연기를 선보여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신스틸러로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작년 9월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THE K2`에는 유력 대권주자의 숨겨진 딸 `고안나` 역으로 출연,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는 어둡고 나약한 모습에서 세상을 향해 차차 마음을 열어가는 변화를 겪는 인물을 섬세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게다가 임윤아는 작년 중국 데뷔작 `무신조자룡`에서도 1인 2역을 완벽 소화,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하며 한류여신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임윤아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소녀시대 소속 배우 임윤아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20대 대표 여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고려 최고 거부의 무남독녀이자 왕원(임시완 분)과 왕린(홍종현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여주인공 `은산` 역으로 열연을 펼쳐,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국내 첫 사극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작품에서 남장과 액션신도 불사, 털털하고 강한 매력으로 `고려 걸크러시`라는 반응을 이끌어 냈음은 물론,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아픔과 왕원, 왕린과의 삼각 관계에서 생기는 혼란, 어머니의 복수 및 아버지의 죽음 앞에 주체할 수 없는 슬픔 등 다채로운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또한 올해 1월 개봉된 임윤아의 스크린 데뷔작 `공조`에서는 강진태(유해진 분)의 백수 처제 `박민영` 역을 맡아 임철령(현빈 분)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엉뚱발랄 캐릭터로 변신, 천연덕스러운 말투와 표정으로 통통 튀는 `임윤아표` 코믹 연기를 선보여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신스틸러로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작년 9월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THE K2`에는 유력 대권주자의 숨겨진 딸 `고안나` 역으로 출연,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는 어둡고 나약한 모습에서 세상을 향해 차차 마음을 열어가는 변화를 겪는 인물을 섬세하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게다가 임윤아는 작년 중국 데뷔작 `무신조자룡`에서도 1인 2역을 완벽 소화,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하며 한류여신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임윤아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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