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14일 송천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정비업체, 3시에는 설계자, 4시에는 시공자와 관련해서 진행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5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컨소시엄 참여는 신축세대수가 적어 불가하다"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입찰에 이뤄져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에 공동주택 161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1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14일 송천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정비업체, 3시에는 설계자, 4시에는 시공자와 관련해서 진행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5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컨소시엄 참여는 신축세대수가 적어 불가하다"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입찰에 이뤄져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에 공동주택 161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1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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