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추석’ 가락시장 주차ㆍ교통 특별 대책 마련
repoter : 백영대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9-15 10:13:30 · 공유일 : 2017-09-15 13:01:51
[아유경제=백영대 기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가락시장 이용 농수산물 출하ㆍ구매 고객 편의를 위한 `2017년 추석 주차ㆍ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특별대책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10월) 2일까지로 16일간이다.

기간 중 시장 내 주차ㆍ교통 혼잡 해소와 출하차량 일시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내 채소2동 건설부지(구 청과직판도로, 5톤 차량 약 140대 수용)에 사과ㆍ배 출하차량 의무 대기 장소를 운영하고, 공사와 유통인 단체 합동으로 1일 133명을 투입해 시장 내 특별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공사는 일반소비자의 농수산물 구매가 가장 많은 기간인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객 전용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ㆍ운영하고, 추석 휴장일인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까지 24시간 무료 주차장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병준 공사 환경관리본부장은 "이번 주차ㆍ교통 특별 대책 시행으로 고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도매시장 이용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