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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입찰에 두 번째 ‘출사표’
이달 21일 현장설명회, 다음 달 12일 입찰마감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7-09-15 15:57:02 · 공유일 : 2017-09-15 20:01:55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을 시작했다.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2차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후 현설에 참여하는 건설사 수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조합은 다음 달(10월) 12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조합 계회에 입금했다는 입금증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을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7층 아파트 1개동 72가구(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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