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태평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5일 태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정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 건 ▲조합정관 변경 승인 건 ▲편입부지 매입 건 ▲일반분양 분양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건 ▲관리처분계획 승인 건 ▲금융기관(은행) 선정 대의원회 위임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다음 달(10월) 중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태평동 123-19 일대 6만1983㎡에 건폐율 18%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8~25층 공동주택 12개동 1312가구(전용면적 기준 ▲59㎡ 609가구 ▲72㎡ 200가구 ▲84㎡ 503가구) 등이 들어선다. 조합원 수는 24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태평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5일 태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정환)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 건 ▲조합정관 변경 승인 건 ▲편입부지 매입 건 ▲일반분양 분양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건 ▲관리처분계획 승인 건 ▲금융기관(은행) 선정 대의원회 위임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다음 달(10월) 중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태평동 123-19 일대 6만1983㎡에 건폐율 18%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8~25층 공동주택 12개동 1312가구(전용면적 기준 ▲59㎡ 609가구 ▲72㎡ 200가구 ▲84㎡ 503가구) 등이 들어선다. 조합원 수는 24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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