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50층 정비계획` 통과를 이뤄낸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탄력 있는 추진을 구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리센트아파트 단지 내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업계 관계자는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제16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이행을 위한 결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제현상설계공모로 추진되는 만큼 건축물의 외관을 다루는 내용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열린 시 도계위에서는 잠실주공5단지 정비구역 면적 35만8077㎡ 중 잠실역과 닿아 있는 약 6만㎡를 준주거지역으로 바꾸기로 의결됐다. 이곳에 들어서는 4개 동(사무용 건물 1개동ㆍ아파트 3개동)은 2011년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이후 민간아파트 층수 50층이 첫 허용됐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50층 정비계획` 통과를 이뤄낸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탄력 있는 추진을 구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리센트아파트 단지 내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업계 관계자는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제16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이행을 위한 결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제현상설계공모로 추진되는 만큼 건축물의 외관을 다루는 내용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열린 시 도계위에서는 잠실주공5단지 정비구역 면적 35만8077㎡ 중 잠실역과 닿아 있는 약 6만㎡를 준주거지역으로 바꾸기로 의결됐다. 이곳에 들어서는 4개 동(사무용 건물 1개동ㆍ아파트 3개동)은 2011년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이후 민간아파트 층수 50층이 첫 허용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