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해양경찰청은 오는 10월 15일까지 2017년 올해의 `바다 의인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바다 의인상`은 해양에서 발생한 사고로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선박을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발적으로 구조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3명(개인 또는 단체)을 선정해 오는 11월경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선박에 동판으로 된 상패가 부착된다.
해경청 관계자는 "해양의 특수성으로 인해 갈수록 해양구조분야에서 민간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해양구조 공로자를 위한 포상체계가 없다는 아쉬움이 커 이번에 `바다 의인상`이 탄생하게 됐다"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우리 주변에 숨은 의인이 많이 발굴되고, 앞으로 해양에서의 특화된 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바다 의인상`은 해양에서 발생한 사고로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선박을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발적으로 구조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3명(개인 또는 단체)을 선정해 오는 11월경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선박에 동판으로 된 상패가 부착된다.
해경청 관계자는 "해양의 특수성으로 인해 갈수록 해양구조분야에서 민간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해양구조 공로자를 위한 포상체계가 없다는 아쉬움이 커 이번에 `바다 의인상`이 탄생하게 됐다"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우리 주변에 숨은 의인이 많이 발굴되고, 앞으로 해양에서의 특화된 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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