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9일 십정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애)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서해종합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입찰공고대로 오는 10월 16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이 입찰은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입찰마감일에 참여가 가능하며 입찰보증금은 30억 원이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은 사정초, 하정초, 십정초, 상정중, 동암중, 부평정보고, 석정여고가 인근에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할 뿐 아니라 동암역 부근에 위치해 교통도 편리하다. 아울러 체육공원, 홈플러스 백화점, 할인마트, 길병원, 십정시장이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14-8(십정동) 일대 4만513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9일 십정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명애)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금강주택 ▲서해종합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입찰공고대로 오는 10월 16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이 입찰은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입찰마감일에 참여가 가능하며 입찰보증금은 30억 원이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은 사정초, 하정초, 십정초, 상정중, 동암중, 부평정보고, 석정여고가 인근에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할 뿐 아니라 동암역 부근에 위치해 교통도 편리하다. 아울러 체육공원, 홈플러스 백화점, 할인마트, 길병원, 십정시장이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14-8(십정동) 일대 4만513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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