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구 방위대`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의 바이아웃 금액이 공개돼 화제다. 전 세계 축구 구단 가운데 자산 가치 3위에 해당하는 팀 답게 바이아웃 금액도 어마어마하다.
지난 19일 스페인 현지 언론 `스포르트`에 따르면 레알은 선수단의 바이아웃을 선수의 중요도에 따라 크게 4가지로 차등 분류했다.
역시 1등급으로 분류된 선수는 일명 `BBC 트리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는 모두 10억 유로(약 1조3564억 원)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 책정됐다. 현실적으로 10억 유로를 내고 영입할 팀은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기 때문에 결국 세 선수에 대한 타 팀의 영입은 불가라고 보면 된다. 이 선수들은 영입을 애초에 노리지 말라는 무언의 메시지다.
얼마전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네이마르의 바이아웃 금액도 2억200만 유로(약 2740억 원)에 불과(?)했으니 실로 엄청난 금액이다.
그 다음은 이스코로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7억 유로(약 9494억 원)로 역시 입이 딱 벌어지는 금액이다. 최근 이스코는 레알과 다년 재계약하면서 그동안 활약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이 같은 바이아웃 금액이 책정된 것으로 보인다.
신인 다니 세바요스 역시 레알로 이적하면서 5억 유로(약 6781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을 계약서에 삽입했다.
이 외에도 키코 카시야, 마테오 코바치치, 보르하 마요랄 등 대부분의 레알 선수들은 1억 유로(약 1356억 원)를 바이아웃 금액으로 책정됐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구 방위대`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의 바이아웃 금액이 공개돼 화제다. 전 세계 축구 구단 가운데 자산 가치 3위에 해당하는 팀 답게 바이아웃 금액도 어마어마하다.
지난 19일 스페인 현지 언론 `스포르트`에 따르면 레알은 선수단의 바이아웃을 선수의 중요도에 따라 크게 4가지로 차등 분류했다.
역시 1등급으로 분류된 선수는 일명 `BBC 트리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는 모두 10억 유로(약 1조3564억 원)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 책정됐다. 현실적으로 10억 유로를 내고 영입할 팀은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기 때문에 결국 세 선수에 대한 타 팀의 영입은 불가라고 보면 된다. 이 선수들은 영입을 애초에 노리지 말라는 무언의 메시지다.
얼마전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네이마르의 바이아웃 금액도 2억200만 유로(약 2740억 원)에 불과(?)했으니 실로 엄청난 금액이다.
그 다음은 이스코로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7억 유로(약 9494억 원)로 역시 입이 딱 벌어지는 금액이다. 최근 이스코는 레알과 다년 재계약하면서 그동안 활약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이 같은 바이아웃 금액이 책정된 것으로 보인다.
신인 다니 세바요스 역시 레알로 이적하면서 5억 유로(약 6781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을 계약서에 삽입했다.
이 외에도 키코 카시야, 마테오 코바치치, 보르하 마요랄 등 대부분의 레알 선수들은 1억 유로(약 1356억 원)를 바이아웃 금액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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