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이 오는22일(금) 서울 더케이(The-K) 호텔에서 `제2회 자유학기제 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포럼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 시안`에 대해 학교, 교육청, 전문가,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모아 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교육부의 시안 소개를 시작으로 자유학기제 지원센터(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세부지원 필요사항 제안, 교육청, 교원,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한 200여명의 패널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한국교육개발원 김경애 소장의 자유학기제 확대 방향에 대한 장단기 전망과 장기적 제도 개선 방안, 한국과학창의재단 조향숙 단장의 자유학년제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및 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윤형한 센터장의 자유학년제를 위한 진로체험처, 프로그램, 지원 인프라 등 진로체험의 내실화 방안 등이 제안된다.
주제발표에 대한 전문가 패널로 지명숙(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이승순(인천부평동중학교 수석교사), 양선경(문현중학교 학부모), 유덕영(동아일보 정책사회부 교육팀 팀장)이 토론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패널과 청중 간에 실질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청중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오승현 교육부 학교정책관은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오는 10월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학기제는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희망하는 학교에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박태현)이 오는22일(금) 서울 더케이(The-K) 호텔에서 `제2회 자유학기제 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포럼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 시안`에 대해 학교, 교육청, 전문가,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모아 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교육부의 시안 소개를 시작으로 자유학기제 지원센터(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세부지원 필요사항 제안, 교육청, 교원, 학부모,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한 200여명의 패널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한국교육개발원 김경애 소장의 자유학기제 확대 방향에 대한 장단기 전망과 장기적 제도 개선 방안, 한국과학창의재단 조향숙 단장의 자유학년제의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 및 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윤형한 센터장의 자유학년제를 위한 진로체험처, 프로그램, 지원 인프라 등 진로체험의 내실화 방안 등이 제안된다.
주제발표에 대한 전문가 패널로 지명숙(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이승순(인천부평동중학교 수석교사), 양선경(문현중학교 학부모), 유덕영(동아일보 정책사회부 교육팀 팀장)이 토론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패널과 청중 간에 실질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청중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오승현 교육부 학교정책관은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오는 10월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유학기제는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희망하는 학교에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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