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전설 `빅맥` 마크 맥과이어의 신인 최다 홈런을 깨버린 애런 저지(25, 뉴욕 양키스)가 가장 뛰어난 한 주를 보낸 아메리칸리그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저지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429와 5홈런 9타점 6득점 9안타, 출루율 0.481 OPS 1.720 등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 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했을 뿐 아니라 지난 2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에서는 멀티홈런을 때리는 등 3타점을 몰아쳤다.
지난 6월에도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지는 세 차례 이달의 신인, 한 차례 이달의 선수에 오르는 등 메이저리그 신인 중 단연 으뜸이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극심한 부진에 시달린 저지는 최근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마침내 50홈런을 달성, 맥과이어의 신인 최대 홈런을 갈아치우며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과연 저지가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을지 메이저리그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확실히 대형 신인이긴 한가보다.
메이저리그 전설 `빅맥` 마크 맥과이어의 신인 최다 홈런을 깨버린 애런 저지(25, 뉴욕 양키스)가 가장 뛰어난 한 주를 보낸 아메리칸리그 선수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저지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429와 5홈런 9타점 6득점 9안타, 출루율 0.481 OPS 1.720 등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 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했을 뿐 아니라 지난 2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에서는 멀티홈런을 때리는 등 3타점을 몰아쳤다.
지난 6월에도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지는 세 차례 이달의 신인, 한 차례 이달의 선수에 오르는 등 메이저리그 신인 중 단연 으뜸이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극심한 부진에 시달린 저지는 최근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마침내 50홈런을 달성, 맥과이어의 신인 최대 홈런을 갈아치우며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과연 저지가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을지 메이저리그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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