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창원시 위창구 대원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대원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무직)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2시~5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달 12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곳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분야는 정비기반시설, 지장물이설, 소방ㆍ통신 감리, 석면 감리 용역이며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 된다.
입찰 자격 요건으로 정비기반시설 분야(현설 시간: 오후 2시)에서는 ▲자본금 10억 원 이상, 신용평가등급 B+이상인 업체(이크레더블, 나이스디앤비 기업시용평가사 기준) ▲전문건설업(토공사, 포장공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조경식재공사, 조경시설물공사업) 면허 보유 업체 또는 일반건설업 면허 보유 업체 ▲최근 2개년도 이내(2016.01~공고일 현재) 도정법에 의한 정비사업 정비기간시설 공사 계약실적 5건 이상 보유업체(재하도급 실적 제외) ▲최근 2개년도 이내 도정법에 의한 정비사업 정비기간시설 공사 완료 실적 보유업체(재하도급 실적 제외) ▲도정법에 의한 정비사업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실적 중 대지면적 10만㎡이상 실적 보유업체(재하도급 실적 제외) 등이다.
상수도, 도시가스, 전기, 통신 등 지장물이설 분야(오후 3시)는 ▲자본금 3억 원 이상인 업체 ▲법인설립 4년 이상인 업체 ▲도시가스, 상하수도, 전기공사업 면허 중 1가지 이상을 보유한 업체 ▲재개발, 재건축 계약 실적 5건 이상이고, 공사완료 실적 3건 이상인 업체(재 하도급 실적 제외) ▲재개발, 재건축 대지면적 10만㎡이상 용역실적 1건 이상인 업체 ▲재개발, 재건축 전기, 수도, 도시가스, 통신 컨소시엄 실적 2건 이상 주관사인 업체 등이다.
소방, 통신 감리 분야(오후 4시)는 ▲소방/정보통신 감리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 ▲최근 3년 이내 재개발, 재건축정비사업 500세대 이상 소방/정보통신 감리업무 준공 실적 2건 이상 있는 업체 등이다.
석면 감리 분야(오후 5시)는 ▲석면감리수행 가능 업체 ▲자본금 5억 원 이상인 업체 ▲재개발, 재건축정비사업 석면해체 감리 실적 5건 이상인 업체 등이다.
이외에도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고 현설에 참석한 업체이어야 한다. 제출된 입찰서류는 이체 반환되지 않고 허위사실이 있거나 홍보지침을 위반한 경우, 입찰 자격을 박탈하거나 선정을 취소할 수 있다. 또한 입찰참여업체는 조합의 선정기준 및 방법, 입찰일정, 절차 등에 대해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대원동) 일원 14만1100㎡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11.48%, 용적률 145.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20개동 1470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59㎡ 172가구 ▲75A㎡ 500가구 ▲75B㎡ 32가구 ▲75C㎡ 32가구 ▲84㎡ 492가구 ▲108㎡ 2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이곳은 2014년 4월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5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가 난 후, 2017년 5월 15일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현대-SK-한화 컨소시엄이다.
한편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원3구역의 경우 건폐율이 낮아 아파트 단지 내 넓은 녹지 공간 등으로 쾌적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470가구 중 중소형 물량 공급이 많고, 시공자의 인지도가 높아 일반분양 단계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귀띔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창원시 위창구 대원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대원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무직)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2시~5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달 12일 오후 5시에 현설과 같은 곳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분야는 정비기반시설, 지장물이설, 소방ㆍ통신 감리, 석면 감리 용역이며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 된다.
입찰 자격 요건으로 정비기반시설 분야(현설 시간: 오후 2시)에서는 ▲자본금 10억 원 이상, 신용평가등급 B+이상인 업체(이크레더블, 나이스디앤비 기업시용평가사 기준) ▲전문건설업(토공사, 포장공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조경식재공사, 조경시설물공사업) 면허 보유 업체 또는 일반건설업 면허 보유 업체 ▲최근 2개년도 이내(2016.01~공고일 현재) 도정법에 의한 정비사업 정비기간시설 공사 계약실적 5건 이상 보유업체(재하도급 실적 제외) ▲최근 2개년도 이내 도정법에 의한 정비사업 정비기간시설 공사 완료 실적 보유업체(재하도급 실적 제외) ▲도정법에 의한 정비사업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실적 중 대지면적 10만㎡이상 실적 보유업체(재하도급 실적 제외) 등이다.
상수도, 도시가스, 전기, 통신 등 지장물이설 분야(오후 3시)는 ▲자본금 3억 원 이상인 업체 ▲법인설립 4년 이상인 업체 ▲도시가스, 상하수도, 전기공사업 면허 중 1가지 이상을 보유한 업체 ▲재개발, 재건축 계약 실적 5건 이상이고, 공사완료 실적 3건 이상인 업체(재 하도급 실적 제외) ▲재개발, 재건축 대지면적 10만㎡이상 용역실적 1건 이상인 업체 ▲재개발, 재건축 전기, 수도, 도시가스, 통신 컨소시엄 실적 2건 이상 주관사인 업체 등이다.
소방, 통신 감리 분야(오후 4시)는 ▲소방/정보통신 감리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 ▲최근 3년 이내 재개발, 재건축정비사업 500세대 이상 소방/정보통신 감리업무 준공 실적 2건 이상 있는 업체 등이다.
석면 감리 분야(오후 5시)는 ▲석면감리수행 가능 업체 ▲자본금 5억 원 이상인 업체 ▲재개발, 재건축정비사업 석면해체 감리 실적 5건 이상인 업체 등이다.
이외에도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고 현설에 참석한 업체이어야 한다. 제출된 입찰서류는 이체 반환되지 않고 허위사실이 있거나 홍보지침을 위반한 경우, 입찰 자격을 박탈하거나 선정을 취소할 수 있다. 또한 입찰참여업체는 조합의 선정기준 및 방법, 입찰일정, 절차 등에 대해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대원동) 일원 14만1100㎡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11.48%, 용적률 145.9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20개동 1470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59㎡ 172가구 ▲75A㎡ 500가구 ▲75B㎡ 32가구 ▲75C㎡ 32가구 ▲84㎡ 492가구 ▲108㎡ 2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이곳은 2014년 4월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5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가 난 후, 2017년 5월 15일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현대-SK-한화 컨소시엄이다.
한편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원3구역의 경우 건폐율이 낮아 아파트 단지 내 넓은 녹지 공간 등으로 쾌적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470가구 중 중소형 물량 공급이 많고, 시공자의 인지도가 높아 일반분양 단계에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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