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6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반도건설과 동부건설만 참여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돼 5개 건설사가 참여해야 입찰마감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에 조합은 곧바로 후속조치에 돌입해 내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낸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에 납부해야한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조합은 내일 발 빠르게 입찰공고를 다시 내기로 했다"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 및 사업대행자(신탁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7746㎡ 일원에 최고 28층 아파트 11개동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한편 도급제 및 사업대행자(신탁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7746㎡ 일원에 최고 28층 아파트 11개동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6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반도건설과 동부건설만 참여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돼 5개 건설사가 참여해야 입찰마감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에 조합은 곧바로 후속조치에 돌입해 내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낸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에 납부해야한다.
조합 관계자는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을 위해 조합은 내일 발 빠르게 입찰공고를 다시 내기로 했다"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 및 사업대행자(신탁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7746㎡ 일원에 최고 28층 아파트 11개동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한편 도급제 및 사업대행자(신탁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7746㎡ 일원에 최고 28층 아파트 11개동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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