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송천현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당초 조합은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10월 19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가 나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0월)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낸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은 곧바로 후속조치에 돌입해 다음 달(10월) 2일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 공동주택 296가구, 오피스텔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1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현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26일 송천현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당초 조합은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10월 19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가 나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0월)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낸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은 곧바로 후속조치에 돌입해 다음 달(10월) 2일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오송1길 13-16(송천동1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 공동주택 296가구, 오피스텔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11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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