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1구역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쳤기 때문이다.
27일 홍도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홍도동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18명 중 18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다우건설이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다수 찬성표(183표)를 받아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다우건설은 대전 동구 동산초교로 15-14(홍도동), 경성2차아파트 일원 15348㎡에 용적률 249.21%, 건폐율 1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45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68가구 ▲49㎡ 103가구 ▲59㎡ 216가구 ▲74㎡ 5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다우건설은 사업참여제안서에 층간소음 저감재, 친환경 마감재, 실내자연환기시스템, 고기밀 고단열 창호 등을 조합에 약속했다. 아울러 휴대폰과 인터넷으로 집안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과 통합 원격검침, 무인택배, 주차장 비상벨, 동체감지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홍도동1구역 재건축사업에 적용할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오는 12월 조합원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도동1구역 재건축사업은 지난 7월 2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세 번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해 다우건설이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1구역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쳤기 때문이다.
27일 홍도동1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홍도동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18명 중 18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다우건설이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다수 찬성표(183표)를 받아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다우건설은 대전 동구 동산초교로 15-14(홍도동), 경성2차아파트 일원 15348㎡에 용적률 249.21%, 건폐율 1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45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68가구 ▲49㎡ 103가구 ▲59㎡ 216가구 ▲74㎡ 5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다우건설은 사업참여제안서에 층간소음 저감재, 친환경 마감재, 실내자연환기시스템, 고기밀 고단열 창호 등을 조합에 약속했다. 아울러 휴대폰과 인터넷으로 집안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과 통합 원격검침, 무인택배, 주차장 비상벨, 동체감지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홍도동1구역 재건축사업에 적용할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오는 12월 조합원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도동1구역 재건축사업은 지난 7월 2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세 번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해 다우건설이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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