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계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에 동구 필문대로 60번길 8-1 1층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같은 달 12일 오후 1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분야는 ▲석면해체 ▲석면감리 ▲지장물이설 ▲소방ㆍ통신 감리 ▲법무사(호남권역) ▲수용재결을 위한 감정평가 ▲사업비 및 이주비 등 대출은행 ▲상가관리처분대행 ▲교육대학교 급식실 공사(냉ㆍ난방공사 별도) ▲통신관로지중화공사 등으로 입찰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중 당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 즉,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의향서는 입찰의향 공문, 회사소개서를 지참한 채로 오는 28일 오후 2시까지 제출해야 하며 당 조합에서 수립한 입찰참여업체에 대한 자격심사 기준에 따라 조합원 총회에 상정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외에도 조합의 사정으로 세부사항이 변경될 수 있으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는다. 또 업체의 선정기준 및 방법 등은 당 조합의 결정에 따르며, 추후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SK건설` 컨소시엄으로 명품아파트 브랜드, 현실적인 공사비, 일반 분양의 성공,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 등이 기대되며 타 구역의 아파트 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명품아파트 단지, 광주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구상이다.
입지 요건 역시 우수한 편으로 우선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한 위치기 때문이다. 또 구역 인근에 광주교육대학교 및 각종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우수한 학군이 즐비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조합원 대비 일반분양분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개발이익도 많아 인기가 높으며, 최근 매매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광주 동구 필문대로60번길 17(계림동) 일대 8만6661.3㎡에 건폐율 16.28% 이하, 용적률 234.11%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1715가구(임대 14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한다.
2014년 조합을 설립한 계림2구역은 지난해 5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11월부터 42일간 분양 신청에 착수해 12월 12일 완료했다. 올해 2월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했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및 대의원을 새로이 선정한 바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계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수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협력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에 동구 필문대로 60번길 8-1 1층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같은 달 12일 오후 1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분야는 ▲석면해체 ▲석면감리 ▲지장물이설 ▲소방ㆍ통신 감리 ▲법무사(호남권역) ▲수용재결을 위한 감정평가 ▲사업비 및 이주비 등 대출은행 ▲상가관리처분대행 ▲교육대학교 급식실 공사(냉ㆍ난방공사 별도) ▲통신관로지중화공사 등으로 입찰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중 당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 즉,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의향서는 입찰의향 공문, 회사소개서를 지참한 채로 오는 28일 오후 2시까지 제출해야 하며 당 조합에서 수립한 입찰참여업체에 대한 자격심사 기준에 따라 조합원 총회에 상정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외에도 조합의 사정으로 세부사항이 변경될 수 있으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는다. 또 업체의 선정기준 및 방법 등은 당 조합의 결정에 따르며, 추후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산업개발-SK건설` 컨소시엄으로 명품아파트 브랜드, 현실적인 공사비, 일반 분양의 성공,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 등이 기대되며 타 구역의 아파트 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명품아파트 단지, 광주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구상이다.
입지 요건 역시 우수한 편으로 우선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한 위치기 때문이다. 또 구역 인근에 광주교육대학교 및 각종 초ㆍ중ㆍ고등학교 등 우수한 학군이 즐비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조합원 대비 일반분양분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개발이익도 많아 인기가 높으며, 최근 매매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광주 동구 필문대로60번길 17(계림동) 일대 8만6661.3㎡에 건폐율 16.28% 이하, 용적률 234.11%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1715가구(임대 14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한다.
2014년 조합을 설립한 계림2구역은 지난해 5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그해 11월부터 42일간 분양 신청에 착수해 12월 12일 완료했다. 올해 2월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했고 임기가 만료된 임원 및 대의원을 새로이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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