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전북 최초로 재개발 관리처분총회를 마친 물왕멀구역이 조만간 입주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물왕멀구역 재개발사업은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올 연말 입주 계획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물왕멀구역이 속한 전주시 동남권 지역은 10년 넘게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타 지역에 비해 주거환경이 낙후됐다. 물왕멀구역이 완공되면 중소형 평형을 위주로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4개동 821가구를 공급함으로써 동남권 주택 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물왕멀구역 재개발사업은 전주 재개발 최초로 관리처분인가 및 이주 및 착공에 들어섰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100% 분양 완료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는 `한옥마을서해그랑블`다. 인근에 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등 최고의 학군을 자랑하며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전주시청 및 은행, 대형병원 등 주변에 편의시설이 뛰어나다. 또한 한옥마을, 기린봉등 주변과 연계해 관광 및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는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재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신 조합원들과 설계에서 행정처리까지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건축사사무소 에이치건축 및 ㈜유비에스디 등 협력 업체와 명품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태양광 설치 등 특화사업에 최선을 다해주신 시공자인 서해건설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이 됐다"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전북 최초로 재개발 관리처분총회를 마친 물왕멀구역이 조만간 입주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물왕멀구역 재개발사업은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올 연말 입주 계획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물왕멀구역이 속한 전주시 동남권 지역은 10년 넘게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타 지역에 비해 주거환경이 낙후됐다. 물왕멀구역이 완공되면 중소형 평형을 위주로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4개동 821가구를 공급함으로써 동남권 주택 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물왕멀구역 재개발사업은 전주 재개발 최초로 관리처분인가 및 이주 및 착공에 들어섰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100% 분양 완료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는 `한옥마을서해그랑블`다. 인근에 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등 최고의 학군을 자랑하며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전주시청 및 은행, 대형병원 등 주변에 편의시설이 뛰어나다. 또한 한옥마을, 기린봉등 주변과 연계해 관광 및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는 명품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재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신 조합원들과 설계에서 행정처리까지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건축사사무소 에이치건축 및 ㈜유비에스디 등 협력 업체와 명품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태양광 설치 등 특화사업에 최선을 다해주신 시공자인 서해건설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재개발사업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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