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UFC 미들급 잠정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가 현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과의 타이틀전을 말했다.
현재 8연승 중인 휘태커는 최근 데릭 브런슨, 호나우도 소우자, 요엘 로메로 같은 내로라는 강호들을 제압했다. 미들급 최고의 실력자들을 넘어선 만큼 후태커의 자신감은 하늘은 찌른다.
현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조르주 생피에르와 대결하는 만큼 이후 승자는 자신과 경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휘태커는 "두 선수에게 행운을 빈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누가 이겨도 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현 챔프 비스핑에 대해 그는 "내가 비스핑보다 빠르고 펀치도 강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길 수 있는 상대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비스핑은 MMA의 베테랑으로, 그가 가진 역량과 기술을 존경한다. 그러나 난 그를 무너트리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도발했다.
이어 "비스핑과 생피에르 경기는 그냥 `머니 파이트`로 보인다. 비스핑은 정상에 있을 동안 돈을 벌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양인데, 챔피언이기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가 보여줄 것들은 곧 바닥을 드러낼 것이다"고 말했다.
또 전 미들급 챔피언 루크 락홀드는 복귀전에서 승리한 후 자신의 이름을 부른 것에 대해 휘태커는 락홀드를 좋은 상대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적어도 자신의 다음 경기는 현 챔피언과의 통합타이틀전이어야 한다면서 이후에는 얼마든지 락홀드와 붙어도 좋다고 입장을 전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UFC 미들급 잠정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가 현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과의 타이틀전을 말했다.
현재 8연승 중인 휘태커는 최근 데릭 브런슨, 호나우도 소우자, 요엘 로메로 같은 내로라는 강호들을 제압했다. 미들급 최고의 실력자들을 넘어선 만큼 후태커의 자신감은 하늘은 찌른다.
현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조르주 생피에르와 대결하는 만큼 이후 승자는 자신과 경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휘태커는 "두 선수에게 행운을 빈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누가 이겨도 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현 챔프 비스핑에 대해 그는 "내가 비스핑보다 빠르고 펀치도 강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길 수 있는 상대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비스핑은 MMA의 베테랑으로, 그가 가진 역량과 기술을 존경한다. 그러나 난 그를 무너트리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도발했다.
이어 "비스핑과 생피에르 경기는 그냥 `머니 파이트`로 보인다. 비스핑은 정상에 있을 동안 돈을 벌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양인데, 챔피언이기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가 보여줄 것들은 곧 바닥을 드러낼 것이다"고 말했다.
또 전 미들급 챔피언 루크 락홀드는 복귀전에서 승리한 후 자신의 이름을 부른 것에 대해 휘태커는 락홀드를 좋은 상대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그러나 적어도 자신의 다음 경기는 현 챔피언과의 통합타이틀전이어야 한다면서 이후에는 얼마든지 락홀드와 붙어도 좋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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